2020.02.06 15:47

남조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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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은일'은 어느 남씨 가문에 태어난 아기에게 붙여준 기억되는 이름입니다. 자신이 다 이루지는 못했지만, 대를 이어서라도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을 담은 이름 같아서 오래오래 기억되는 이름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이름이 나에게 주는 감동은 이 말씀 때문입니다.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롬13:8). 부자 청년이 주님께 내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물어보았을 때, 주님은 그에게 '한 가지one thing' 부족한 것이 있음을 알려 줍니다. 그 부족한 한가지가 바로 '남조은일'하며 남은 때를 살라는 명령은 아닐까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그 분의 '섬김'을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남들보다 더 많은 재물과 지위를 얻기 원하는 우리 인생들에게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눅22:27). 천국을 침노하는 비결은 '섬김'입니다. 무릎으로 섬김을 배워서, 사랑으로 섬김을 실천할 때 천국은 우리 위에 임합니다. 
 
'양과 염소의 비유'는 남을 사랑함으로, 천국을 침노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이 비유의 말씀은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마25:45). 우리가 서로에게 '보고싶은 사람'이 되려면, 양의 태도Attitude를 지녀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은 주님을 정말 기다리는 사람들이 실천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삶의 신호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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