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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된 자 (딤후2:20-21)

 

하나님은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일하십니다. 계획하신다는 말은 준비하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준비 없이 일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준비된 하나님의 일에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따라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목적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합니다.

 

1. 말씀의 체질화로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의 체질화는 말씀으로 깨끗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님이 갑자기 임하실 때, 준비할 시간이 별도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체질화는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시간과 과정이 필요합니다. 체질화가 되지 않은 사람은 쓰임 받지도 못하고, 복을 받지도 못합니다. 준비 된 자들은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지만 준비 되지 않으면 그림의 떡에 불과합니다.

 

2. 준비가 잘 되어 가고 있는지 늘 점검해야 합니다.

올 한 해도 준비 된 자들에게는 더 유익한 길이 열리겠지만, 준비 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유익이 없습니다. 매일, 매주, 매달, 늘 점검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영적인 준비와 육적인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주신 은혜와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준비하고 점검하라고 예비해 주신 것이 주일예배와 소그룹 나눔, 양육모임, 가족모임입니다.

 

3. 은혜, , 영광은 준비된 자들을 위해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도, 이 세상에서 받아 누리는 복과 은혜도 모두 준비된 자들을 위해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매일 무의식 속에서 어떤 일을 반복하며 훈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훈련에 의해 인격과 성품이 만들어 지고, 그것에 의해 미래가 결정됩니다. 매일 가장 많은 에너지와 마음을 쏟아 반복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봐야 합니다. 그것이 곧 나의 미래입니다.

 

모든 일은 정해진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준비 된 자들에게 유효합니다. 주님의 나라도 깨어서 준비해야 상속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도 준비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릴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지 못하면 진짜 주님의 나라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이 땅의 삶은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1) 업무 외에 가장 많은 시간과 마음을 쏟는 것이 무엇입니까?

 

2) 새해 훈련과 습관으로 새롭게 체질화 하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까?

 

3)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어떤 준비와 훈련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