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23:08

지혜로운 삶 (전11:6-8)

조회 수 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지혜로운 삶 (11:6-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경영의 권한과 책임도 함께 주셨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책임은 대신 질 수 없게 하셨고, 마지막에 각자 자기의 죄와 의를 따라서 하나님 앞에서 결산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 결산의 날을 심판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의 삶을 어떻게 경영해야 할까,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일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1. 최고의 지혜는 배우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지혜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디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습득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색깔과 미래가 결정되기 때문에 분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배움이 곧 지혜인데, 그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 곧 생명을 주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배워서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2. 투자를 잘 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삶의 경영은 결과가 말해주는데, 나쁜 나무가 나쁜 곳에서 절대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마음, 시간, 재능, 자본을 좋은 땅에 잘 투자해야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투자를 잘 하되, 마음과 영의 문제가 육신의 문제를 만들기 때문에 먼저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는데 투자해야 합니다. 변화 없는 열매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좋은 곳에 잘 투자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3. 즐거워하고 누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 영광과 기쁨,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라고 우리에게 생명과 진리의 자유를 주셨는데, 창고에 쌓아 놓으면 도로 거두어 가십니다. 오늘 주님과 함께 기뻐하며 신나게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가 없으면 고통이 따르지만, 지혜가 있으면 고난조차도 즐거워하고, 어떤 문제나 고난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어야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의 지혜로 가르침 받아야 하는 이유는 이 세상을 살아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지혜자들은 작은 개미로부터 지혜를 배웠습니다. 예수님도 들의 백합화와 공중의 새를 통하여 지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타인의 경험도 지혜입니다. 우리가 타인의 경험을 통하여 지혜로 무장함으로 주님 다시 오시기까지 지혜로운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1) 나의 삶을 지금 결산한다면 몇 점을 줄 수 있을까요? 함께 나누어 보세요.

 

2) 지혜가 주는 유익을 나누어 보세요.

 

3) 앞으로 어떻게 지혜를 배우고 채워 갈 것인지 나누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