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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속한 자(요일2:3-6)

 

어느 공동체든지 소속이 없으면 공동체로부터 주어지는 혜택도 보호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나라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은혜의 영광을 받지도 누리지도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속한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살펴보고,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1.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가 있고, 세상에 속한 자가 있는데,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세상에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습니다. 물고기가 본능적으로 물을 갈망하듯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말씀을 갈망하고 사모하는 영적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씨는 본능적으로 진주장사가 값진 진주를 찾듯이 그 영혼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그 말씀을 찾는 자입니다.

 

2.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빛의 자녀가 있고, 마귀에 속한 어둠의 자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빛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사랑 안에 거한 다는 말입니다. 그 사랑 안에 거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한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성품으로 변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 거해야 합니다.

 

3. 하나님께 속한 자임을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천년 동안 말씀이 없고, 영성이 바닥 칠 때 이단이 창궐 했습니다. 말씀의 영성이 없어서 바르게 가르치지 못하고, 기초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성화의 열매를 맺지 못할 때, 거짓 선지자들이 가짜 복음으로 미혹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으로 바르게 가르침을 받고, 기초를 바르게 세우고, 성화의 열매로 확실하게 하나님께 속한 자임을 증명하는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 거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요,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속하여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의 가르침을 따라 말씀으로 기도하고, 말씀으로 생각하고, 말씀으로 판단하고, 말씀으로 결정하고, 말씀으로 말하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어둠을 이기고 선한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1) 성경읽기와 배우기를 어떻게 실천하는지 나누어 보세요.

 

2) 나는 확실히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나누어 보세요.

 

3) 나는 말씀으로 성숙하게 성화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나누어 보세요